경남 밀양의 한 연못 위양지...위양못..
비교적 가까운 곳이고
이팝나무가 피는 시기라 그곳을 가 보았습니다.
저 아래 "물레방아" 님은 새벽에 가 빛을 기다렸다고 하였는데
이 아지매는 휴일이라 늦잠자고 집에서 10시에 나서니 도착 11시
정오 가까운 시간이라 사진 담기에는 영~~ 별루였지만 한바퀴를 돌아 왔습니다.
연두빛 새잎이 좋았습니다
하늘 맑지 못하고 물이 맑지 않아 아쉬웠지요..
연못 주위를 돌면서 원경입니다.
이팝나무 반영을 잘 담고 싶었는데 위치가 아니었나 봅니다.
역시 초보라..
정오니 전문 진사님들 다 다녀 갔지만 나같은 이도 몇명 있기도 했습니다
하얗게 꽃피운 이팝나무를 줌으로 당겨 보았고요...
완재정이라 했는데 문이 꼭꼭 잠겨있어 들어가 볼 수가 없었습니다.
정자가 있는 곳의 뒷쪽 풍경입니다..
여기서 시작에서 한바퀴를 끝낸 곳이기도 하지요..ㅎㅎ
표충비각
밀양에서 창녕으로 가는 길에 위치한
나라에 큰 일이 있을때마다 땀 흘린다는 사명대사의 비석이 있는 곳입니다.
이상이 5월 15일 일요일
나들이 길의 흔적입니다..ㅎㅎ
출처 : 바람재 들꽃
글쓴이 : 안여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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