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은 봄은 깊어 있다
벚꽃은 이제 꽃비되어 흩어지고
그 자리에 튤립세상이 되었다...
남해 장평지(다초지)벚꽃은 져 버리고 튤립과 유채가 한창였습니다.
다랭이(가천)마을의
바다와 유채가 어우려졌습니다
다랭이마을의 상징 암,수 바위입니다..ㅎㅎ
집으로 돌아오는길 죽방림입니다...
남쪽 바닷가는 유채가 가득 피었습니다
봄의 색갈이지요...
봄바람 속에 유채도 흔들리고
노란 봄빛에 마음도 흔들리던 하루 였습니다..
오늘(4. 16 토요일) 나들이의 흔적입니다..
출처 : 바람재 들꽃
글쓴이 : 안여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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