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사진이 되었네요...
이렇게 봄은 깊어가고...
일주일 전의 (4. 5)사진입니다.
구례 산동마을의 산수유입니다..
오래된 이끼긴 돌담에 정오의 햇살이 내려앉고..
산유수 노란꽃길에 두손 맞잡은 젊은 연인도 나들이를 나왔네...
온통 노란 산수유동네...
현천마을 저수지에 산수유 반영 담아 볼까 갔는데
하늘 맑지않고 바람일어 반영은 영 별루~~
광양 매화마을로 가는 길에 구례 화엄사를 잠시 들렀습니다
화엄사 대웅전 앞뜰에 부처님오신날을 준비하긴 위한 연등이 가득입니다.
홍매화가 얼마나피었나 보러갔는데 20%만 피었습니다..
그 붉은 작은 꽃잎이 얼마나 예쁘던지...
광양의 매화마을 전경입니다..
절정기를 막 지나는거 같았지만 하얀.... 온통하얀 매화꽃입니다
매화향에 마음 한자락 내려놓고 저물어 가는 석양의 저 빛을 그냥 그렇게 담았습니다.
매화마을에서 바라다 본 섬진강 입니다...
청매실농원의 장독대는 많이 보았을테지만
언제 보아도 정감이 가네요....
출처 : 바람재 들꽃
글쓴이 : 안여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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