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가까운 곳이니 지인과 함께 한바퀴 돌아왔슴다.
겨울 저수지
그 큰 저수지에 나무들 나목으로 그림자 드리우고 섰더라...
주남저수지 인근의 동판저수지.
해가 진 뒤의 주남저수지...
돌다리에 놀러 나온 연인들의 모습이 정겨워 보인다..
멀리서 카메라 들이대고 있는데 한가족이 지나고..
엄마와 두이이의 반영이 선명해서 한컷...
출처 : 54년 말띠
글쓴이 : 은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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