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겁이 없었습니다...
도착하여 바람재에 빼꼼 문열고 들어 섰더니 정거장이 보였고
때맞춰 계절 얘기 몇마디로 정거장에 섰는데...아뿔사~~~
도무지 저는 따라 갈수 없는.....
없는듯..있는듯... 구경이나 할 걸 하기도 했답니다..ㅎㅎ
이제는 내릴수도 없고 내리고 싶지도 않으나 아직 시간이 부족하여 시도 때도 없이 들락이기만 하는 나를 이쁘게 봐 주시와요~~~
한해가 다 가 버렸습니다..
올 해의 일 중 잘 한 건 이 바람재 식구가 된 것 입니다..
부족했지만 주고 받고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였습니다..
새로 오는 시간에도 늘 함께 할 수 있기를 소망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모든님들 사랑합니데이....^^*...^^*
출처 : 바람재 들꽃
글쓴이 : 안여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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