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또 일주일의 외유 끝내고 내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제 아무리 붙들고 싶어도 시간은 가고
또 가고 있는 마지막 가을이 도심에도 예쁘게 내려 앉았네요..
다시 올 시간을 위해 나무들은 노랗고 빨간색으로 옷 갈아입었지만
시시 때때로 불어오는 바람앞에 낙엽되어 흩어져가는 아쉬운 가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일주일간의 교육 마치고
내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3층 창밖으로 내려다 보는 길에 은행나무, 느티나무가 예쁘게 물들었습니다.
바람부는 만추의 날에
다 들 행복하세요..^^*
출처 : 바람재 들꽃
글쓴이 : 안여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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