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경같이 하늘 맑았던 오늘
경이롭던 파란하늘...들녁엔 가을 바람이 살랑이고
지낼만 했던 수원에서의 외유 끝내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수원은 아름다운 도시 였으며 주이님과 함께 화성을 맘껏 누리고 가슴에 담아왔지요~~~
하루가 다 가는데 정거장에 단골님들이 나타나지 않아
서툰 제가 몇자 놓고 갑니다...
주이님과 앉아 놀던 화홍문과 방화수류정입니다..ㅎㅎ
출처 : 바람재 들꽃
글쓴이 : 안여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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