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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명경지수

ansi1202 2010. 9. 23. 22:00

 

 명경같이 하늘 맑았던 오늘

 

경이롭던 파란하늘...들녁엔 가을 바람이 살랑이고 

 

지낼만 했던 수원에서의 외유 끝내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수원은 아름다운 도시 였으며 주이님과 함께 화성을 맘껏 누리고 가슴에 담아왔지요~~~

 

 

 

하루가 다 가는데 정거장에 단골님들이 나타나지 않아

서툰 제가 몇자 놓고 갑니다...

 

주이님과 앉아 놀던 화홍문과 방화수류정입니다..ㅎㅎ

출처 : 바람재 들꽃
글쓴이 : 안여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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