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시간 내어준 주이님...
중간평가 월요일 이라 식구들에겐 시험 준비한다 핑계대고 수원에 남아
한가로이... 이름도 이쁜 물향기수목원에서 주이님과 한껏 회포 풀었습니다..
만남..사람과 사람의 만남은 늘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남들보다 부족한 거 많지만 즐거이 만나 함께했던 하루 행복했습니다~~
저녁 먹고 잠시 하숙집 컴 붙들고
몇자 인사 남기고 갑니다..
늦더위가 사람을 지치게 하지만 이제 곧 가을오겠지요...
모두 행복한 저녁되세요~~~
출처 : 바람재 들꽃
글쓴이 : 안여사 원글보기
메모 :
'카페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Re:산으로 갈까. (0) | 2010.09.23 |
|---|---|
| [스크랩] 드봉 따봉 봉자로 이어가고... (0) | 2010.09.23 |
| [스크랩] 버리고 가야 할 시간... (0) | 2010.09.23 |
| [스크랩] 한강유람선에서... (0) | 2010.09.11 |
| [스크랩] 여성사무관님들 모임... (0) | 2010.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