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9. 1 수요일..
참으로 어렵게 여기까지 왔고
함께하는 시간 만들어 간단히 저녁식사 같이 했습니다..
각자의 소개는 동병상린의 아픔을 함께 나누었고
22명중 분임모임 등의 일이있어 빠지고 18명이 함께 했습니다..
여기 식사하는 모습입니다...
출처 : 10년 여름사무관 동기
글쓴이 : 김해 안순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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