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간 시간을 그리워하는 정거장님들 따라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사랑했던 사람들이 그리운 날 입니다.
간간이 지나는 바람결에 그리운 이들에게 안부도 전하고
시간 저 멀리 눈 내린 고향길도 생각납니다.
절절한 그리움 담은 겨울편지를 누구에겐가 쓰고 싶은 그런 날 이네요~~~
잠시 한가해 지면 여기 바람재에 머물고
살아가는 이야기들
마음의 글들을 읽으며
나도 따라 먼 시간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시간들 되세요..^^*
출처 : 바람재 들꽃
글쓴이 : 안여사 원글보기
메모 :
'카페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일상의 소소한 풍경... (0) | 2012.02.14 |
|---|---|
| [스크랩] 면장도 시대 따라 변해 간다우~~ (0) | 2011.01.13 |
| [스크랩] 요게 뭐지..? (0) | 2011.01.13 |
| [스크랩] 시도 때도 없이... (0) | 2010.12.31 |
| [스크랩] 을숙도 연가... (0) | 2010.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