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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지나 간 시절..

ansi1202 2011. 1. 13. 22:57

 

 

지나 간 시간을 그리워하는 정거장님들 따라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사랑했던 사람들이 그리운 날 입니다.

 

간간이 지나는 바람결에 그리운 이들에게 안부도 전하고

 

시간 저 멀리  눈 내린 고향길도 생각납니다.

 

절절한 그리움 담은 겨울편지를 누구에겐가 쓰고 싶은 그런 날 이네요~~~

 

 

 

잠시 한가해 지면 여기 바람재에 머물고

살아가는 이야기들

마음의 글들을 읽으며

나도 따라 먼 시간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시간들 되세요..^^*

출처 : 바람재 들꽃
글쓴이 : 안여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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