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고 놀아 줄 사람 어디 없습네까..?
하고 많은 사람들 중에 이런날 아무도 없네요...
고속도로타고 고향으로 달려가 볼까...어디로 가나..
놀기 좋아하는..내가 필요할때 나 여기있다 해줄 사람이 어디에도 없다니..이런..
아주 많이
줄줄이 뜨 오르는 몹쓸 생각들에 매달리다 바람재에 바람쐬러 다시 왔습니다만....입이 심심..
사랑을 찾을 나이도 아니고
람바다를 즐길수 있는 재주도 없고
도시의 네모난 집속에 앉아 비오는 창밖 내다보며 오~ 심심하다를 외고 있습니다...
구하라 그러면 얻어 질 것이라는 말씀도 있지만, 출근 않고 있는 남은 오후를
함께 해 줄 누구 없습네까...? 멀리 멀리 텔레파시를 날려봅니당~~~
출처 : 바람재 들꽃
글쓴이 : 안여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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