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 때도 없이 꽃 찾아 나무 찾이 나비 찾아 다니고 싶은 주이님 글 보며
도통 머리에도 눈에도 나무이름이며 꽃이름 학습되지 않는 나를 봅니다.
때로는 에구~~난 왜 이모양 일까 싶어요.. ㅎㅎ
도무지 모르는게 없는 주이님 존갱시러워유~~
다시 피고 지는 그 수많은 꽃과 나무들.....
있어야 할 곳에 넉넉히 있어주는 나무 그리고 꽃들...꽃이 불러들이는 벌과 나비
는 제가 있어야 할 곳에서 제 역할 다하며 우리 꽃님들께 기쁨을 주네요..
겨를 없이 바쁘지 않으면 아름다운 자연 그 곳으로 나들이하는 시도 때도 다 있는거 아닐까요...
잠시 들렀다가 몇자 적어 놓고 나갔다 왔더만
산골짝님 흔적 주고 가셨는데 몇자 수정했습니다.
좋은 저녁시간되세요~~
출처 : 바람재 들꽃
글쓴이 : 안여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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