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녕서포구에서 해녀박물관까지
바닷가길을 걸으며 본 바닷가 길은 예뻣다
전반기 서울 혜자씨 대구댁 셋이서 걷다가
어제부터 혼자가 되어 혼자 걸었다
어차피 혼잧걸으러 왔으니ㅈ다른 일형따라
표식따라ㅈ걸었다
결과는 선두
사진도 찍어가며 걸을 수 있었다
이제 4일이 남았네
마지막까지 체력이 버텨주길 바라며
올레길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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