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1. 17) 경주를 갔는데
가을은 가고
이미 나무들 잎 다 떨구고 빈 가지로 섰다
그리고 바닷가로
파도를 기대했는데 하얀 포말은 없더라고..
잔잔한 바다 그 바닷가의 주상절리대를 보고 왔다네...
경주 산림자원연구원에서
경주 보문단지내의 보문정
경주시 양남면 읍천의 부채꼴 주상절리대
울산의 대왕암.
출처 : 54년 말띠
글쓴이 : 은별 원글보기
메모 : 경주 출사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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