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한숨 돌리고 바람재 정거장에 놀수 있겟다 햇는데
우째 이런일이....
한사람 의견이 아니고 미리 정해진 일 들을.. 수장이 바뀌어 큰 숙제 두개나 해냈는데
숨쉴 여유도 안주고 또 숙제를 주네요
돌아 보는 지난 시간 속의 여름밤 그 여름밤의 낭만이 그리운데 이리저리 부대끼고..
리듬은 억망인고...
나도 이제 머리 쓰며 일하는거 싫어집니다...
했던 일들..오래동안 해 온 일들중의 하나 일 수 도 있는데
더위 먹어가며 숙제해야 하므로 정거장에 놀 시간이 당분간 줄어 들게 됐습니다.
만만치 않은 일상 빨리 숙제 끝내고 정거장에 놀러 올테니 기다려 주세요~~ㅎㅎ
하루일과 끝내고 겨우 컴 열고 몇자 남기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출처 : 바람재 들꽃
글쓴이 : 안여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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