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월에 떠날때와는 다른 후덥지근한 날씨
습도도 높다
오늘17,6키로중 14,6키로를 걸었다
공항에서 여기까지 오는 시간때문에
출발시간을 맞추지 못해서다
인원은 줄어 들었고 여전히 선뜻 다가가지 않으니
혼자다
혼자서 걷고 밥먹고 쉬었다
공항에서 노란이 차 타고 들어왔는데 내 차가 아니니 불편하고 일정마치고 어딜 가기도 어중간한 시간
내일은 공항으로 민정이 태우러 가야하는데
비가온다고 내일일은 내일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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