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

[스크랩] 붉은 사막의 나라 " 나미비아 "

ansi1202 2016. 2. 10. 11:20

  이 방에 불이 나가니 또 불도 밝혀야하고

남겨둔 나미비아 사진 들고왔다.

남아공의 케이프타운 공항을 출발 나미비아 왈비스베이라는 공항에 도착

사막가운데 공항이있고 황량하기 그지 없는 곳였다.


나미브사막, 붉은 모래언덕을 보고 나미비아의 수도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고 나미비아 체류 4박5일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돌아오는길 역시

나미비아의 빈크후크공항에서 남아공 요하네스버그공항으로

또 홍콩거쳐 인천으로...


니미비아행 비행기 안에서 내려다 본 풍경

온통 모래밭이다.


나미비아의 서쪽해안을 따라 길게 펼쳐저 있는 나미브 사막 가는길에

대서양 바다에서 무더기 바닷새를 보았건만 이름을 몰라

이름을 불러주지 못했네..


나미브사막과 대서양이 만나는 샌즈위치 하버에서 4륜구동타고 사막체험

우리 외 다른팀의 차를 찍었음

우리도 차 3대에 나눠타고 모래 언덕들을 오르고 내리고.


그 메마른땅에 자라는 식물 하도 그생명력 가상하여 찍어왔다


나미비아에서 첫날

스와콥문트라는 아름다운 휴양도시에서 하루 묵었던 호텔


달의 표면을 닮았다는 달의 계곡


천년을 산다는 식물 "웰위치아"

별로 볼품은 없지만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남서 아프리카에만 자생하는 귀한 식물



차로 이동중에 만난 동물들

타조도 보고 여러동무들을 심심찮게 만나게 되더라만

차창밖으로 찍은 사진이라~~


남아공의 숲에서 만난 동물들 보다는 많이 말랐더라

저 거친땅에 살아가는 동물들이 불쌍하기도 하고

인긴의 간섭이 없으니 편할려나 이런 저런 생각을 했다네..


붉은사막이 있는 곳으로 이동중에 들른 간이화장실..


사막에 오아시스라 했던가

이런 나무들이 간혹있어 동물들도 쉬고

우리도 잠시 쉬었던곳


4시간의 이동중에 점심을 먹기위해 드렀던 곳.

야생동물들을 허거 받은 사람들이 잡고 그 고기로 스테이크를 만들어 우리도

점심으로 먹었다.

그냥 고기맛...


아침 붉은 사막의 일출을 보기 위해 일행들이

모래 언덕에 모여 앉았네.


해가 뜨 오르니 모래의 그 붉은 빛이 살아나고


이 사진을 잘 찍고 싶어했는데

원하는 만큼의 사진을 얻지 못해 이번 여행에서 제일 아쉬운 부분이야.

잠시 뜨 오르는 햇빛을 맞추기가 어려웠거든.


모래결이 만들어 낸또 하나의 무늬


붉은 사막이 있는 소스서블레이 지역에서 이틀을 묶었던 숙소

첫날은 막 쏟아질것 같은 별들을 보았고

모기에 물리기도 하고

우리나라 꽃보다 청춘팀이 우리보다 먼자 묶고가기도 햇다는 숙소

풍경도 좋았고 하늘도 좋았는데

이튿날은 모래바람이 불어

제일높은 붉은 모래언덕을 오르는 계획을 취소해야했지..


묶고 있는 숙소 바라 앞까지 먹이찾아 온 "임팔라"

뿔이 없으니 암컷이라고 했다.




아래 3장은 나미비아의 수도 빈크후크 시내 풍경과

공원에 놀러온 가족

카메라 들고 있으니 손을 흔들어 준다.




출처 : 54년 말띠
글쓴이 : 안지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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