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

[스크랩] 남아프리카 여행

ansi1202 2016. 2. 8. 22:39

이 방에 불이 나갔네..

불도 켤겸

1월말과 2월초에 걸쳐 2주간 남 아프리카 여행을 다녀온 것을 들고 왔다

.

우리나라가 추워서 온통 난리였던 시간

난 지구 반대편 아프리카에서 더워서 혼났네...


짐바브웨,브츠와나, 잠비아, 남아공, 나미비아 5개국을

다녀온 몇장의 사진들이다.

문화와 유적이 아니라 자연과 동물 사막을 보고 왔네...


인천에서 홍콩으로

홍콩에서 남아공의 요하네스버그 공항으로

요하네스버그 공항에서 짐바브웨의 빅토리아 폭포 공항까지

3번의 비행기를 바꿔타고

아니네 난 김해서 김포까지 갔으니 4번의 비행기를 타고서야

첫번째 목적지에 도착했다

빅토리아 공항을 나서니 여행객을 반기는 사람들

역광인데다 검은 사람들이니 온통 검다~~

ㅎㅎ



짐바브웨편 빅토리아 폭포

세계3대 폭포라는데 그렇게 수량이 많지 않았다.


다음날

보츠나와 초베국립공원의 보트사파리를 했고

악어를 보았고 여행중에 악어 고기를 먹어보았네..







보트사파리 중에 만난 동물들..

하마, 코끼리, 임팔라, 물소, 이름모를 새들을 보았고..



또 다음날

잠비아편의 빅토리아폭포

두 나라를 오가며 빅토리아폭포 전체를 보았다.








남아공으로 넘어가 크루거국립공원 게임 드라이버로

사자, 코끼리, 얼룩말, 기린, 임팔라 등의 동물들을 보았고

차 안에서 바쁘게 찍은 동물 사진들..



세계에서 3번째로 크다는 블라이드 리버캐년


남아공의 남쪽 끝도시 케이프타운

케이프타운은 현재 남아공의 입법수도

영국식민지의 전초기지가 되었던 곳으로 유럽의 대도시 느낌이 나고 여행중 가장 쾌적하게 보낸 곳..

테이블마운틴에 올라 내려다 본 일부지역.


테이블마운틴 풍경

안개로 원경을 바라보지 못함에 오후 다시 올랐지...



케이프타운에서 식물원에도 들리고


보트 투어로 물개섬에 바글거리는 물개를 보았네..


아프리카 펭귄이라고

 작고 귀여운 녀석였지..


우리가 희망봉이라 배운 곳.

봉우리가 아니고 바다에 접한 곳이였고

아무도 없는 시간을 찾지 못해 내가 찍힌 사진이네..




출처 : 54년 말띠
글쓴이 : 안지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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