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파일을 앞둔 4월말
부산 삼광사 연등을 찍으러 간다기에 따라 나섰는데
그곳은 사진 찍을 만한 장소가 협소하여 우리 일행이 촬영하기엔 부적당하다고
바닷가로 가잔다..
드라마 세트장으로 지어진 성당
사진찍는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는곳..
성모상이 깨어졌다 들었는데 예전 성모상보다 조금 작게 다시 세워진
성당아닌 성당건물을 담고 그 바다가를 따라 해운대까지
광안대교의 불빛까지 담아 보았습니다.
기장군 죽성리 해송
기장 오랑대
굿당이라고 했고
파도나 일출 등 사진 찍는 사람들이 찾는 장소랍니다.
용궁사 전경입니다.
해운대 누리마루 앞에서 담은 광안대교 야경
출처 : 바람재들꽃
글쓴이 : 안여사 원글보기
메모 : 2014. 4. 24
강서 사진반 출사 기장 죽성리 성당, 오랑대 해운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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